대성 윤아 ‘꽃사슴’ 같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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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윤아  ‘꽃사슴’ 같았다고



빅뱅 대성이 소녀시대 윤아 첫인상이 ‘꽃사슴’ 같았다고 밝혔다.

대성은 3월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에서 윤아에 대한 첫인상을 묻는 윤종신의 질문에 “사슴같았다”고 답했다.

대성은 “소녀시대 데뷔 무대에서 윤아를 제일 처음 봤다”며 “윤아가 가장 눈에 띄었다. 사슴 같았다. 그것도 꽃사슴”이라고 수줍게 답했다.

또 대성은 윤아와 함께 야채를 다듬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더니, 아침식사 반찬으로 무친 묵을 윤아가 먹여주자 밝은 미소를 지었다. 또 윤아에게 “윤아야! 오빠가 먹여주면 안 되겠니?”라고 물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성은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중간중간 윤아에게 몰래 과자를 건네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연출해 윤종신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2009/03/02 06:24 2009/03/0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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