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군잘했어22회 다시보기 5월3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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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정보 MBC (토, 일) 오후 07:55~ 방송 추가편성 MBC, MBC DRAMA 제작진 김남원, 손형석 연출, 박지현 극본 줄거리 내용 누구에게나 꿈이 있습니다. 반장이 되고 싶은 꿈, 일등이 되고 싶은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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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군잘했어22회 다시보기 5월31일 (일) 강주는 승현을 찾아와 포기할 수 없다고 용기를 내 말한다. 승현은 그런 강주에게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고 함께 약속한다. 수희를 찾아간 강주와 승현은 얼굴에 물컵 세례를 받으며 다시 또 반대에 부닥치는데... |

| 이강주 (채림 분) 언제나 당당하고 밝아서 사랑스러운 여자. 퇴근 후, 스쿠터 타고 자장면 배달 다니며... 동네 불량학생들을 선도해야 직성이 풀리는 의리파. 사랑도 마찬가지! 사랑은 의리고 약속이라 믿는다. 도자기 공예를 전공했고 그때 강사로 온 수의의 눈에 띄어 지금까지 함께 일하고 있다. 강주는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수희 선생님이 좋다. 그래서 언제나 수희의 사랑에 응원을 보낸다. 수희의 부탁으로 승현의 과외선생을 했었는데. 이 녀석 그때부터 강주에게 엉긴다. 모두와 연락을 끊고 숨었을 때도 귀신처럼 찾아내 고백하는 승현. 한결같은 승현의 마음을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며 애써 무시해왔지만, 그 사랑에 강주도.. 어쩔 수 없이 해빙기 얼음처럼 녹아간다. 굳게 닫은 마음이 승현의 진심에 무너지려는 찰나... 첫사랑 호님이 나타났다! 뼈에 사무쳤던 그 남자, 유호남! 호남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 동생 별이를 보는 강주의 눈빛이 흔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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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엄기준 분) 휘트니스 클럽 사장. 급하고 참을성 없고 막무가내 고집도 센 남자. 하지만 그런 단순함이 매력이다. 활활 타오르는 열정과 신세대다운 쿨한 매력을 뚝뚝 흘리며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붙잡으며 산다. 하지만 그런 승현에게도 오랫동안 간직해온 순정이 있으니 바로 고등학생 때 과외 선생님 강주다. 강주 앞에서는 남자다운 박력도 어느새 살살거리는 애교로 게으르고 까칠한 천성도 성실하고 달콤하게 무한변신 하건만 몰라주는 이는 오직 강주뿐. 아, 그녀 앞에선 10점 만점에 10점이고 싶다.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주를 향한 일편단심은 식을 줄 모르고... 강주를 향한 도끼질에 불철주야 매진한 결과, 드디어 콧대 높던 강주의 마음이 열리려 한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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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남 (김승수 분) 정신과 의사. 강주의 첫사랑. 잠잘 시간도 없다는 종합병원 레지던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언제나 반듯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스스로에게 철저한 남자. 하지만 아이들 놀이치료 할 때는 마음을 열고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뒹굴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강주에게 갑작스런 이별을 고한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현재는 솔직하고 당당한 미모의 부잣집 딸, 미라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그런데, 강주를 다시 만났다.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혼자인 강주를 보는 호남의 마음이 흔들린다. 강주를 향한 정리되지 않은 마음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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